취업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제약 QC/QA 취직 관련
화장품/ 제약쪽을 희망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막학기 휴학생이고 QA 나 QC쪽 희망하고 있긴한데 화장품쪽은 외국타겟 마켓팅도 생각중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외국계 회사쪽으로 취업하는게 목표인데 현재 마땅한 대외활동이나 경험이 없습이다. 휴학 기간동안 경험을 쌓고싶은데 GMP 실무교육을 듣는게 나을까요 사무업무라도 지원을 계속해보는게 나을까요? 단기 알바 경험은 있긴한데 실무랑 직접적으로 연관은 없어서 사무직이라도 다녀보는데 나을지 GMP실무 교육을 듣는게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GMP 교육의 경우 거의 하루종일 진행하고 3달정도는 매달려있어야해서 일이랑 동시에 하는 건 어렵다고 생각해 고민입니다…
2026.01.24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외국계 제약사나 화장품 기업이 목표라면 단순 사무직보다는 직무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는 GMP 실무 교육을 선택하는 것이 취업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사무 보조는 물경력이 되기 쉽지만 체계적인 GMP 교육은 품질 직무의 필수 역량인 규제 및 공정 이해도를 확실히 보여주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특히 외국계는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선호하므로 교육 수료 후 영어 역량까지 갖춘다면 경쟁자들보다 훨씬 돋보이는 지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당장의 소득보다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에 집중해야 할 시기이니 주저 말고 교육에 매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 ∙일치직무교육이수가 취업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의 정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 및 역량들을 쌓으신 후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갖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GMP교육추천드립니다 지식있으면 취업하는데 유리합니다
- 악악삐덕산테코피아공주사업장코사원 ∙ 채택률 0%
GMP 실무교육 듣는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실제로 주변 화학과 나온 친구들이 실무교육 듣고 면접 합격률이 높아졌던 사례가 있습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GMP실무교육 듣는게 훨씬 더 직접적이고 강력한 경험이 될거같아요. 외국계기업은 직무 전문성을 매우 높게 평가해요 GMP교육을 통해 획득하는 지식은 자소서나 면접에서 님이 이분야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열정이 있다는것을 보여줄수있는 가장 확실한 어필이에요. 교육과정에서 현장실습이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더욱더 추천합니다. 마땅한 대외활동 경험이 없다고 하셨는데 GMP교육은 이 자체로 해당 직무에 대한 심화된 경험이자 투자로 인정받으실수 있을꺼에요. 물론 3개월 동안 다른 일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점은 부담일수있지만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를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직무안녕하세요. 멘티님. 휴학을 하신다면 당연히 인턴/계약직 실무 경력을 채우시는데 사용하는게 가장 가성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황을 보았을 때 그런 계획 없이 휴학을 하신 것 같네요. 당장 인턴/계약직 자리를 찾을려고 해도 찾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찾아보시고, 단기 알바는 무의미합니다. GMP 교육, 직무 교육 (수료증 나오는) 교육이라도 받으시고, 관련 자격증 없으면 채우시고, 어학도 채우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바이오 석사 연구개발직 자소서 소재
바이오 학사 석사 졸업했고 연구개발직 취준 중입니다. 저는 스펙 중 해외봉사 국제동아리 활동, 해외봉사 2회 라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사 연구개발직이기 때문에 이런 해외봉사경험, 동아리활동보다는 석사 연구 중 실험 관련된 경험을 최대한 녹이라는 말들이 많아서 그렇게 하는 중인데, 이 방향이 맞는지 재확인차 질문 드립니다. 연구개발 지원 시 자소서에는 해외봉사동아리, 해외봉사 경험보다는 자소서 문항 모두에 연구 관련 경험을 입력하는 지금 방향이 맞을까요?
Q. 계산화학(md simulation) 취업 고민
저는 현재 대학생 4학년이며 학석사 연계 과정을 진행 중 입니다. 예전 부터 계산화학에 관심이 생겨 관련 연구실에 들어가 md simulation에 대해 공부 중이며 현재 단백질과 관련하여 md simulation을 통한 연구를 진행 중 입니다. 저의 고민은 석사 졸업 이후 취업이 될까 입니다. 계산화학 관련 취업 정보를 찾아볼까 해도 많은 정보도 없고 석사가 취업했다는 내용도 쉽게 찾아볼 수 없어 점차 걱정이 됩니다. 해당 주제에 재미를 느껴 연구를 시작 했었는데 이제는 취업 고민 때문에 괜히 해당 분야로 왔나 후회가 됩니다. 석사 졸업 후 그냥 박사를 하는 것이 맞을 까요
Q. 들은 전공과목으로 자소서에 어필
제약회사 QC 또는 분석연구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입니다. 분석기기 관련 과목이 있는데,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내용이라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거 하나 듣느라구 공강도 사라지고, 내용이 어렵고 학생이 많지 않아 학점 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 반면에 관련은 딱히 없지만 학점 따기는 쉬운 과목중에 고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관련 전공수업을 듣고 이런 내용을 안다는 식으로 자소서를 쓰는 것이 메리트가 있을지입니다,, 현직자분들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학점 따기 쉬운것 vs 듣고싶고 도움되지만 빡센것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